♡*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우리들이 사랑하며 지낸 날들은 추억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모든 순간들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이다.
그 소중한 순간들은
사랑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물감이
색칠해놓은 풍경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던
모든 시간과 공간은
사랑의 자취와 흔적이 남아 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면
오늘 이 순간들이
어느 날 문득 생각해보아도 좋을 그날로
어느 날 문득 기억해보아도 좋을 그날로
늘 그리워지는 좋은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늘 만나던 장소
우리가 함께 거닐던 길
우리가 함께 있던 모든 곳들이
눈을 감고 생각해보면 눈앞에 그대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경이 되어야 한다.
우리들이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날들을 감동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으로 만들어야 한다.
서로 먼저 받아먹으려고 하는지 제법 시끄럽다.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TV 주변을 둘러보면 모든 것이 아주 평화롭고 사람들도 서로에게 아주 친절하다.
자신감이 있으되 오만하지 않고 열정을 지니되 지나치지 않으며 공존의 삶을 엮어가게 하소서.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격동은 생명력이다. 기회이다. 격동을 사랑하고, 변화를 위해 사용하자.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당신이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믿으면 당신은 치유할 수 있다는 것도 믿으십시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허송 세월을 보내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삶이 항상 쉽거나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관심을 받기 원한다.
해악을 가한 사람은 반드시 해악을 당한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행복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것에서 온다라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새끼들이 모두 떠나고 난 뒤 홀로 남은 아빠 가시고기는 돌 틈에 머리를 처박고 죽어버려요.
그렇게 아끼지 않고 배풀던 친구..어쩌다, 이 친구가 이리 되었는지,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상처가 나를 지배하여 그 포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내 삶의 디딤돌로 바꾸어 버리는 것, 그것이 내가 내 삶의 진정한 지배자입니다.
고향집 고갯마루만 머리에 그려도 어머님이 보입니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그들은 홀로 있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홀로 있는 것을 견뎌내며 침묵을 두려워 하지 않고
걱정거리를 두고 웃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웃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그들은 필요할 때 NO 라고 이야기하거나 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하지만 이미 이런생각을 하는 그 순간부터 서로가 서로에게 떨어져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아내는 이렇게 끊임없이 자신의 단점과 아픔에 장난을 걸고 스스로 놀이를 즐기며 나를 끌어들인다.
나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 행복을 건다.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 용혜원 *♡ '누님의 된장찌개' 저에겐 참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 제일 먼저,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