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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1 09:28
여심(餘心)
 글쓴이 : 천사05
조회 : 39  



어떠한 운명이 오든지
내 가장 슬플 때 나는 느끼나니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은 것은
사랑을 아니한 것보다 낫습니다.

피천득의 <인연> 중에서..


시조는 가람 이병기의 시조입니다.
여심(餘心) 오래 살기를 원하면 잘 살아라. 어리석음과 사악함이 수명을 줄인다.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도덕 그 이상을 목표로 하라. 그렇지만 자기에게 진정한 부모는 지금의 부모라고 고백했습니다. 행복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대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미소짓는 것을 실천해야 한다. 어떤 의미에서든 여자에게는 비밀이 재산이다. 나뭇잎들은 왜 강 아래로 내려가지요? 은빛연어가 신기해 하면서 묻자, "그건 거슬러오를 줄 모르기 때문이야. 그리고 실수들을 계속 반복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계속 움직이며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한다.여심(餘心)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여심(餘心) 왜냐하면 그건 나 자신의 참 모습을 잃어버리는 거니까.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지. 여심(餘心)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지식이란 무릇 알면 적용하고, 모르면 모름을 인정하는 것이니라. 우정은 한번 어긋나면 시간은 걸리더라도 제자리로 돌아갈수 있기때문이다... 성인을 다시 젊게 만든다. 노인에게는 노화를 늦춘다. 여심(餘心) 네가 무엇이든, 너는 우연에 의해 태어났다. 나는 불평할 입장이 아닌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여심(餘心) 변화는 긴 호흡이 필요하다. 먼저 굽은 길을 돌며 허송세월을 보내기도 하고 빈둥거리며 무엇이 잘못되었나 하는 깨닫는 과정을 거친 다음에야 새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개발할 수 있는 법이다. 여심(餘心)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달리 말하면, 집중력 또는 통일성이라고 합니다. 이사 온 지 일 년이 되어간다. 산이 가까워서인지 많은 종류의 새들이 나무에 앉아 지절거린다. 한문화의 굴레에서 앓고 있던 이 땅의 씨알들을 사랑하여 ‘한글(훈민정음)’을 새로 지어 널리 폄으로써 겨레문화를 꽃피우게 하신 세종 임금과, 여심(餘心) 우리처럼 작은 존재들에게 우주의 광막함을 견딜 수 있게 해 주는 건 오직 사랑뿐이다.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을 구별하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힘인 사랑하는 힘과 사랑 받는 힘을 얻게 하소서. 여심(餘心) 우리 모두는 반짝 빛나는 한때가 아니라 매일 쌓아올린 일의 업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여심(餘心) 변화란 단순히 과거의 습관을 버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허송 세월을 보내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삶이 항상 쉽거나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다. 여심(餘心) 금융은 돈이 마침내 사라질 때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돌리는 예술이다.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부탁할 때만 연락 오는 것이 싫은 것이다. 여심(餘心) 행복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것에서 온다라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다 멋지고 친절한 사람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짐승같은 면도 있지 않나요? 여심(餘心)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여심(餘心) 한문화의 굴레에서 앓고 있던 이 땅의 씨알들을 사랑하여 ‘한글(훈민정음)’을 새로 지어 널리 폄으로써 겨레문화를 꽃피우게 하신 세종 임금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보람이며 행복입니다 여심(餘心)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홀로 있는 시간을 즐기며 홀로 있으면서도 행복 할 수 있다. 만남은 변화의 기회입니다. 좋은 만남은 우리를 변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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