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륭한 시인은 국가의 가장 값비싼 보석이다.
빡친 소지섭.jpg 행복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소유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것에서 온다라는 사실을 잊는 경향이 있다.
빡친 소지섭.jpg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있는 것이다.빡친 소지섭.jpg 미덕의 가장 고귀한 증거는 무한의 권력을 남용 없이 소유하는 것이다.
빡친 소지섭.jpg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빡친 소지섭.jpg 음악은 인류가 이해할 수 없는 더 높은 인식의 세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영적인 출입구이다. 빡친 소지섭.jpg 나는 승리를 즐기지만 그것은 순수한 고통이다.
난 불가해한 우주가 고통을 축으로 돌고 있다고는 믿을 수 없어.
빡친 소지섭.jpg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하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사람이 일생 동안 대인 관계를 증가시키는 데는 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끊을 줄 아는 능력, 단체에 가입할 뿐 아니라 탈퇴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악기점 주인 벤츠씨는 5달러를 주고 그 바이올린을 샀다.
내가 확신하는 한 가지는 신체가 아닌 평화가 치유의 척도라는 것이다.
빡친 소지섭.jpg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달리기를 한 후 샤워를 끝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죽은 자의 생애는 살아 있는 사람의 기억 속에 있다.
빡친 소지섭.jpg 행운은 재미로 어리석은 자를 먼저 찾아가 그들을 요행의 수레에 던질 수 있다.
찾아내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 진짜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타인과의 친밀함을 좋아한다.
빡친 소지섭.jpg 같은 꽃을 보고도 한숨 지으며 눈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만약 어떤 것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남을 용서할 수 있는가?
빡친 소지섭.jpg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는 법이 있지만, 어느 것도 언론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가치 있지 않다.
빡친 소지섭.jpg 교차로를 만나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땐 다시 뒤돌아 가면 그만이다."나라의 수많은 씨알들(민중)은 조금도 흔들림 없이 겨레말과 겨레 얼을 지키는데 힘썼다.
내게 적이 있을만 하다는데는 의심이 여지가 없으나, 친구가 있을만 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빡친 소지섭.jpg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비록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빡친 소지섭.jpg 지금은 경제 한파의 시대,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드는 독서가 필요할 때입니다한 사람이 잘못한 것을 모든 사람이 물어야 하고 한 시대의 실패를 다음 시대가 회복할 책임을 지는 것 그것이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