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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9 09:19
물방울의 슬픈 사랑...
 글쓴이 : 크룡레용
조회 : 16  
물방울의 슬픈 사랑...

물방울이 사는 곳에 소금쟁이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 그 둘이서만 살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소금쟁이가
물방울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자 물방울이 말했어요.

"나도 당신을 사랑 해요.
하지만 조건이 있어요"

소금쟁이는 조건이란 말에 조금 실망을 했어요.
물방울이 말했어요.

"날 만지지 않겠다고
약속할 수 있겠어요???"

그러자 소금쟁이는
굳게 약속을 했답니다.
꼭 지키겠다고.....

날이가면 갈수록
소금쟁이는 물방울을 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물방울에게 부탁을 했지요.
한번만 안고 싶다고...

하지만 물방울은 거절을 했습니다.
약속을 지키라고...

소금쟁이는
물방울을 너무 안고 싶었지만
그러나 사랑하는 물방울의 약속을
어기고 싶지 않아 참고 있었어요.

몇 달이 흐르고...
몇 년이 흘러도...

소금쟁이는 물방울을 안을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말했어요.

"난 당신을 너무 사랑해 하지만
딱 한번만
당신을 안고 싶어요"라고 하자

물방울이 말했습니다.

"정말 날 안고 싶어요?"
"응"
"그럼 내 얘기 잘들어요"
"날 안고 나서 내가 없어도
울지 않고 잘 살아야 한다고...."
"그럴수 있어요?"

소금쟁이는
물방울의 말이 이상했지만 안을수 있다는 생각에
"응"이라고 말했어요.

잠시후에 물방울이
사라져 버릴 거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채
소금쟁이가 물방울을 안고 나서 보니
물방울이 없어졌어요.

소금쟁이는 몇날 몇칠을 찾아 헤맸지만
그러나 물방울은 어디에도 없었어요.

그제서야 소금쟁이는
물방울이 한 말이 생각이 났고
물방울은
만지면 터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진정으로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했던
물방울이 너무 그리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자신을 위해
가버린 사랑하는 물방울을 위해...

*---- 작가미상 ---*
물방울의 슬픈 사랑...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면 평화주의자가 아닐 리 없다. 그리고 실수들을 계속 반복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계속 움직이며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한다.물방울의 슬픈 사랑... 연인 사이에서는 "이것으로 이별이요"하는 말이 온갖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인 것처럼 "나는 외롭다"고 하는 이 말은 아마도 인간의 상태를 표현하는 말들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일 것이다. 사람들이 가까이 앉도록 배려해라. 저녁 식사할 사람은 네 사람인데, 열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큰 식탁을 사용하지 말라. 물방울의 슬픈 사랑...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아이를 버릇 없이 키우는 어머니는 뱀을 키우는 것이다. 다음 부턴 옆에 있으면서 위로의 말정도는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모든 사람은 그의 소매 안에 바보를 가지고 있다. 물방울의 슬픈 사랑... 해로운 생각은 다른 생각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거짓은 진실로 맞서 싸워야 한다. 나는 불평할 입장이 아닌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물방울의 슬픈 사랑... 얼마나 오래 사느냐와 얼마나 인생을 즐기느냐는 다르다. 늙은 바보만큼 어리석은 자는 없다. 물방울의 슬픈 사랑... 서로 먼저 받아먹으려고 하는지 제법 시끄럽다.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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